직감을 이용해 관객의 카드를 찾아내는
재밌는 마술을 소개합니다!
이준탁 마술사의 1+3은
카드 한 덱으로 마술사의 직감을 보여줄 수 있는
재밌고 신기한 마술입니다.
관객이 카드 한 덱을 잘 섞고
카드 한 장을 선택한 후 다시 덱 속에 넣고 섞습니다.
여러분은 카드를 한 장씩 내리며
직감을 이용해 정확하게 관객의 카드를 찾아냅니다!
끝이 아닙니다. 이제 관객이 고른 카드와 같은 숫자의
나머지 세 장의 카드까지 모두 찾아내며
직감을 최대한 발휘하는 순간을 보여주게 됩니다!
카드 한 덱만 있으면 언제든 연출하실 수 있으며
직감이라는 재밌는 주제와 놀라운 엔딩까지 갖추고 있어
어디서든 실용적으로 보여주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세팅이나 기믹이 전혀 필요하지 않으며
빌린 덱으로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든 즉석에서 바로 연출할 수 있는 마술로
카드 마술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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