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일루전 마술의 환상을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카드로 재현해냈습니다!
아르마누자만 아비르의 바이섹션은
쉽게 사용 가능하면서도 아주 비주얼한 마술입니다.

이 독특한 마술은 관객이 카드를 선택하며 시작됩니다.
그런 다음 점선 절단선이 있는
마술 슬리브로 카드를 감싸줍니다.
신호와 함께, 카드가 서서히 반으로 잘립니다.
의심스럽거나 이상한 움직임 없이
카드의 위쪽 절반이 옆으로 잘려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카드가 스스로 서서히 움직이며
제자리로 돌아오더니 완벽하게 복원됩니다!
TV에서만 보던 놀라운 일루전 마술이
눈앞에서 카드로 펼쳐지는 순간입니다!

곧바로 연출하실 수 있도록 완성된 기믹이 제공됩니다.
바이시클 블루 색상으로 만들어진 기믹으로
덱은 별도로 준비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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