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두 동강 나는 대형 일루전 마술을
클로즈업용으로 탄생시킨 마술을 소개합니다!
미카엘 샤틀랭의 크랙은
관객들 앞에서 지폐를 지그재그로 움직여버리는
비주얼하고 놀라운 마술입니다.
“저는 대형 일루전을 좋아해 왔는데,
특히 여성이 두 동강 나는 마술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크랙은 대형 ‘클로즈업’ 일루전으로
관객들이 정말 오래 기억해 주기 때문에
이 마술을 연출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 미카엘 샤틀랭 (Michael Chatelain)

지폐 한 장을 세로로 반을 접습니다.
두 개의 작은 판을 보여주고,
지폐를 그 사이로 밀어 넣습니다.
판에는 구멍이 뚫려 있어 지폐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지폐를 지그재그로 움직입니다!
관객은 사람이 반으로 잘렸다가 다시 돌아오는
초대형 일루전 마술을
지폐를 이용해 눈앞에서 목격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폐는 관객이 계속해서 보고 있으며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습니다.
때문에 누구도 의심을 품을 수 없습니다!
지폐가 두 조각으로 잘린 것은
부인할 수 없는 명확한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도저히 가능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지폐 두 조각을
다시 같은 축에 맞춰 놓은 뒤 판 사이로 빼냅니다.
지폐의 앞면과 뒷면 모두를 보여주세요.
물론 지폐는 100% 멀쩡하며,
단 한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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