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예언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예상치 못한 놀라운 엔딩까지 있는 강력한 마술입니다!
데이비드 리갈의 크레이지타운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만
전문가 수준의 강력한 효과를 자랑하는 마술입니다.

크레이지타운은 두 가지의 강력한 원리가
아주 교묘하게 결합되어
마술사도 속일 수 있는 놀랍도록 똑똑한 루틴입니다.
데이비드 리갈의 매직 캐슬 액트에서
시그니처 마술로 사용되었고
가장 똑똑한 마술사들 마저 속여버린 마술입니다.
이 놀라운 효과를 드디어 여러분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크레이지타운의 연출은
어젯밤 꿈을 꿨다고 이야기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여주는 공연에 관한 꿈이었는데
관객들 모두가 그 꿈 속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색의 두 덱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빨간색 덱과 파란색 덱을 꺼내 보여주고
관객 중 한 명이 파란색 덱에 싸인한 스티커를 붙인 후
여러분의 주머니 혹은 관객 자신의 주머니에 넣습니다.
이제 꿈 속의 내용처럼
모두가 크레이지타운으로 여행을 떠날 시간입니다.
빨간색 덱을 꺼내어 네 개의 패킷으로 나뉘어
각각의 관객들이 카드를 마구 섞고 컷을 합니다.
관객들은 정말 자유롭게 카드를 섞으며
심지어는 상대방의 패킷을 컷 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가 충분히 섞이면
각 패킷의 맨 위에 있는 카드를 뒤집어
총 4장의 카드를 공개합니다.
아까 관객이 싸인한 스티커가 붙은 파란색 덱을 꺼내
테이블 위에 넓게 스프레드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스위치나 의심스러운 움직임은 전혀 없습니다.
파란색 덱을 펼쳐보면
관객들의 카드들과 일치하는 4장의 카드만
앞면으로 뒤집혀 있습니다!
관객들이 이 놀라운 광경에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충격적인 엔딩이 펼쳐집니다.
테이블 위의 나머지 파란색 카드를 뒤집어보면
다른 모든 카드들이 백지 카드입니다!
관객들은 이 덱을 얼마든지 살펴볼 수 있으며
실제로 인쇄된 카드는 관객들이 선택한 단 4장 뿐입니다.

크레이지타운은 쉽게 할 수 있고
여러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마술입니다.
놀라운 효과 뿐만 아니라 연출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게다가 너무나도 쉽게 가능하여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도
모든 사람들의 멘탈을 날려버릴 수 있는 비밀병기입니다!
[크레이지타운 특징]
– 쉽게 연출할 수 있음
– 직관적이고 깔끔하며 의심스러운 부분이 없음
– 휴대하기 쉽지만 강력한 효과
– 여러 관객이 참여할 수 있음
– 관객들이 직접 카드를 섞음
– 러핑을 사용하지 않음
– 커스텀 인쇄된 덱 포함

크레이지타운은 즐거운 공연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재밌게 연출할 수 있는
강력하고 감각적인 루틴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포함된 두 가지의 기믹 덱 덕분에
셀프 워킹 마술처럼 아주 쉽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죠!
어려운 손기술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크레이지타운 구성품]
– 커스텀 제작된 덱 2개
– 스티커 한 세트
– 자세한 강의 영상
크레이지타운은 데이비드 리갈의 주옥같은 작품입니다.
오랫동안 우리에게 여러 강력한 마술을 선물해준
데이비드 리갈과 함께
크레이지타운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참고사항]
트레일러의 연출 영상을 보면
데이비드는 예언의 덱을 주머니에 넣습니다.
하지만 이는 필수 요소가 아닙니다!
덱은 절대 스위치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관객이 직접 주머니에 넣고 있어도 됩니다.
또한 이 예언의 덱은 러핑 원리 역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데이비드는 크레이지타운을
네 명의 관객과 함께 진행합니다.
하지만 한 명, 두 명, 또는 세 명의 관객들과도
함께 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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