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의 카드나 생각, 단어 등을 예언하고
가장 재미있게 공개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단테와 울트라벨로사의 디스토션은
알아볼 수 없는 예언이 적힌 메모지 자체가
서서히 녹아내리며 단어를 완성하는 마술입니다.

디스토션은 아주 독특하고 재밌는 예언 공개를 위해
특별하게 제작된 도구입니다.
외계어같은 알아볼 수 없는 글자가 적혀 있는 메모지가
서서히 녹아내리면서 뒤틀리더니, 메모지에 적힌 글자가
관객이 생각한 단어로 천천히 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특별한 예언은
관객에게 기념품으로 선물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던 물건인 이 녹아내린 메모지는
누구나 아마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디스토션은 기술이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울트라벨로사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특수 처리된 메모지가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힘버 봉투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녹아내린 메모지로 완벽하게 스위치가 가능합니다.
관객에게 이 놀라운 메모지를 선물로 주어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하세요!
기믹 자체는 화이트보드 소재로 제작되어
원하는 대로 계속해서 예언 내용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디스토션 구성품]
– 특별하게 제작된 메카니컬 인덱스 카드
– 힘버 봉투
– 선물용 녹아내린 노멀 메모지 20장
메모지가 뒤틀리면서 알 수 없는 글자가 서서히
관객이 생각한 단어로 변하는 놀라운 마술을 연출하고
잊을 수 없는 기념품까지 선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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