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독특하고 시각적으로 짜릿한 루틴으로
카드 마술 오프너로도, 엔딩으로도 적합한 마술입니다!
이냐키 자발레타의 엔드리스는
단 하나의 놀라운 효과로, 카드 마술을 시작하기도 전에
모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엔드리스는 카드 덱을 소개하는 비주얼하고
스릴 넘치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긴 루틴을
하나로 묶어주는 훌륭한 콜백 키커 역할도 합니다.
먼저 여러 조각으로 찢어진
하얀 종이 조각들을 보여줍니다.
마법 같은 제스처로 이 조각들이
진짜 카드 한 덱으로 변합니다!
이 카드들을 섞고, 공연이 끝난 후에
전체 덱을 다시 하얗게 만든후, 아까와 같이 모든 카드를
종이 한 장으로 재융합시킬 수 있습니다.
공연의 시작과 끝을 연결하여
관객이 지켜보는 행동의 순환을 만들어서
보기에도 재미있고 구성적으로도 완성된 느낌을 줍니다.
여러분도 아마 엔드리스로 카드 마술을 시작하고
다시 마무리하는 것을 좋아하시게 될 것입니다!
[엔드리스 구성품]
– 1개의 특수 제작된 가프 카드 덱
– 1개의 가프 카드 케이스
– 6장의 미리 접힌 종이
– 2개의 ‘찢어지지 않는’ 종이 기믹
– 30분 분량의 비디오 강의 영상
엔드리스는 카드 덱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덱을 만드실 수도 있어
모든 스테이지 카드 마술에 완벽한 추가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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