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개의 열쇠와 자물쇠를 이용해
정말 놀라운 연출을 보여주실 수 있습니다.
프라산스 데아마나와 TCC사의 키 투 석세스는
관객의 자유로운 선택이 성공적일뿐만 아니라
이를 완벽하게 예언까지 하는 강력한 마술입니다.

다섯 개의 열쇠를 보여주고
관객은 이를 잘 섞은 후
자유롭게 하나를 선택합니다.
나머지 열쇠 4개로 준비된 자물쇠를 열어보려 하지만
아무 열쇠도 맞지 않습니다.
오직 관객이 처음 선택한 열쇠만 일치합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처음부터 준비된 예언을 확인해보면
관객이 선택한 열쇠의 번호가 정확히 적혀있습니다!

자물쇠는 황동으로 제작되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예언 카드는 강력한 엔딩을 선사할뿐 아니라
전체 루틴의 핸들링을 더욱 쉽고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이는 두꺼운 고품질의 PVC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오랜시간 사용해도 변형되지 않습니다.

키 투 석세스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루틴 자체도 직관적이며
방법도 손기술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멘탈 포스 등도 전혀 사용되지 않습니다.
관객은 완전히 자유로운 선택을 하며
매지션스 초이스 등 마술사의 개입도 전혀 없습니다.
덕분에 약간의 연습만으로도
완벽한 자신감을 가지시고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키 투 석세스 특징]
– 정말 쉽게 연출 가능
– 간단한 핸들링
– 점점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멀티 페이즈 루틴
– 프리미엄 제작 기술로 내구성과 긴 수명 보장
– 포스를 사용하지 않는 관객의 완전히 자유로운 선택

[키 투 석세스 구성품]
– 브라스 자물쇠 및 열쇠 세트
– 빨간색 봉투
– 예언 카드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