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휙 하고 손짓하기만 하면
꼬마 마술사의 손에 관객의 카드가 나타납니다!
파트리시오 테란과 베이컨 매직사의 리틀 어시스턴트는
미니 카드 덱을 들고 있는 졸라맨 조수를 활용한
독창적이고 비주얼하며 기억에 남는 카드 공개입니다.

먼저 관객은 카드 덱에서 한 장을 고르고 기억합니다.
미니 카드 덱을 들고 있는 작은 스틱 피규어를
가볍게 살짝 툭 하고 쳐 줍니다.
그러자 어느새 피규어가 들고 있는 덱이
순식간에 관객이 생각한 카드로 바뀌고,
피규어의 표정도 함께 바뀝니다!

이번 베이컨 매직 에디션 세트에는
두 가지 완전한 도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세대: 클래식한 ‘리틀 빅 어시스턴트’
피규어의 미니 덱이 선택한 카드로 변합니다.
2세대: 업그레이드 된 ‘리틀 빅 어시스턴트 2’
미니 카드 덱이 선택한 카드로 변하며
스틱 피규어의 표정이 미소를 짓고
눈에 하트가 떠 있는 모습으로 바뀝니다.

[리틀 어시스턴트 특징]
– 연출하기 쉬움
– 기억에 남고 사랑스러운 연출
– 아주 독특하고 비주얼함
– 곧바로 사용 가능 (DIY, 혹은 조립 필요 없음)
– 마그네틱 받침대 (냉장고 혹은 금속 표면에
쉽게 부착되어 홈 데코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

“마술을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매우 유쾌하고 따뜻한 카드 맞히기 연출입니다.”
– 빅터 산즈 (Victor Sanz)

“정말 독창적인 효과입니다. 최고입니다!”
– 리즈키 난다 (Rizki N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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