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메이븐의 익스플로어링 더 존 앤 더 다빈치 존
(Max Maven’s Exploring the Zone and The Da Vinci Zone)

112,000 

재고 수량 2개

맥스 메이븐의 익스플로어링 더 존 앤 더 다빈치 존
(Max Maven’s Exploring the Zone and The Da Vinci Zone)

112,000 

재고 수량 2개

수년간 구할 수 없었다가
드디어 다시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맥스 메이븐의 익스플로어링 더 존 앤 더 다빈치 존
멘탈리스트와 북 테스트 공연자,
스테이지 및 팔러 마술사를 위한 도구입니다.

2006년 토드 카는 기믹 없이 “다빈치 코드” 책으로
놀라운 북테스트를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인
‘더 다빈치 존’을 만들었습니다.

관객이 일반 “다빈치 코드” 책 원서를 펼치면
어떤 페이지든지 첫 단어, 첫 줄의 다른 단어,
혹은 첫 줄의 전체 내용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매우 직관적이면서도 심플하고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합니다!

이 효과는 루틴 내내 평범한 물건처럼 보여
관객의 의심을 전혀 사지 않는
커스텀 제작된 큐잉 기믹을 활용합니다.

관객이 집에 있는 다빈치 코드 책을 펼치게 하거나,
지나가다 서점에서 집어든 책으로도 연출이 가능합니다!

물론 정식 공연에서도 이 루틴은 정말 훌륭하며,
특히 책에 어떠한 기믹도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관객이 책을 가져가도록 해도 됩니다.

이 제품에는 기믹들과 함께,
맥스 메이븐의 ‘더 다빈치 존’ 메뉴얼인
‘익스플로어링 더 존’의 개정 2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메이븐은 관객을 다루는 방법과
페이지 선정, 개념과 단어의 극적인 활용,
페이지 번호 선택, 관객을 핵심 단어로 이끄는 방법,
프로세스 멘탈리즘, 점진적 공개, 모호한 유도,
실패 상황 대처, 발언 타이밍, 집중 유도 기법 등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맥스는 개념적인 북 테스트 접근법,
부진한 단어 선택에 대처하는 방법,
책에 대한 다양한 포스 기법, 그리고
‘다빈치 코드’를 포스 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고찰까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빈치 코드’ 책을 활용한 루틴과 기믹뿐 아니라
수록된 내용 자체에서도 너무나도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익스플로어링 더 존 앤 더 다빈치 존 특징]
– 정보가 가득 담긴 16페이지의 대형 판면
– 프레젠테이션 테크닉 삽화
– 북 테스트와 프로세스 멘탈리즘에 대한 맥스의 조언
– 다빈치 존에 대한 상세한 해설
– 보너스 효과와 루틴

[참고사항]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 하드커버 책 원서를
직접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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