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러 마술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품 중 하나는
바로 컬러링 북입니다. 그럼 클로즈업 마술사들은요?
조던 빅토리아의 마이 컬러링 덱은
가장 인기있는 클래식한 마술 중 하나를
클로즈업 마술사들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바로, 클로즈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인
카드 한 덱을 활용해서 말이죠!

연출은 이렇습니다.
앞면이 백지인 카드 한 덱을 보여줍니다.
맨 위 카드 위로 가볍게 손을 흔들면
카드의 윤곽선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카드 한 덱 전체가 모두
윤곽선이 그려진 카드 한 덱으로
완전히 변한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제 색상을 입힐 차례입니다.
카드 한 장을 공중으로 가볍게 던져주기만 하면
(혹은 원하신다면 다른 방식으로)
카드에 색상이 입혀집니다!
카드 덱 전체를 펼쳐 보면 모든 카드에 색이 입혀져서
완전히 일반적인 카드 한 덱으로 변해 있습니다!

컬러링 북과 비슷하게, 아무것도 없는 백지 카드 한 덱에
서서히 그림을 그려나가는 듯한 비주얼한 마술입니다!

[마이 컬러링 덱 특징]
– 테이블 위에서나 스탠드업 상황 모두에서
언제든 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일상적인 사용에 적합합니다.
– 루틴은 각 단계마다 언제든지
카드를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다양한 심리적 설득 기법이 효과를 한층 높여줍니다.
– 러핑, 숏 카드, 추가 기믹이 필요 없습니다.
– 덱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 특별한 보너스로,
조커 카드가 상자 안에서 저절로 인쇄됩니다.

마이 컬러링 덱은
USPCC에서 클래식 라이더 백으로 특별히 인쇄된
고품질의 카드 덱입니다.
최고의 핸들링으로 언제든 실용적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조던 빅토리아가 기획 및 구상한 작품입니다!
[참고사항]
마이 컬러링 덱은
레드와 블루 두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해당 상품은 레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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