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컨드 소트
(On Second Thought… Mentalism, Meaning, and Performance by Paul Draper)

146,000 

재고 수량 3개

온 세컨드 소트
(On Second Thought… Mentalism, Meaning, and Performance by Paul Draper)

146,000 

재고 수량 3개

미국 마술사 협회의 잡지인 M-U-M에 실린
폴 드레이퍼의 칼럼 첫 8년 분량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폴 드레이퍼 온 세컨트 소트
강력하고 실용적인 루틴들은 물론이고,
그 이상의 가치있는 자료들이 가득 담긴 책입니다.

온 세컨드 소트는 킥스타터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습니다.
목표 금액은 7,500달러였습니다만
이를 훨씬 웃도는 30,000달러 이상을 모금했습니다!

실제로 폴 드레이퍼의 마술, 멘탈리즘 공연에 대한
많은 마술사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단숨해 입증해버린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당연합니다.
폴 드레이퍼의 칼럼 중 하나라도 읽어 본 사람들은
그의 다른 칼럼들을 당연히 보고싶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에세이들을 통해 폴은
실제 관객 앞에서, 실제 공연장에서, 실제 압박감 속에서
평생을 공연해 온 몇 안되는 사람의 관점에서
마술과 멘탈리즘의 기술을 깊게 탐구합니다.

물론 강력하고 실용적인 자료들이 담겨 있지만,
이 책은 단순히 루틴만을 모은 모음집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공연, 의미, 관객과의 교감, 연극적 사고,
그리고 단순한 기법을 관객의 기억에 남을 만한
놀라운 경험으로 바꾸는 선택들에 관한 책입니다.

“폴 드레이퍼는 멘탈리스트의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방대한 정보를 우리에게 안내해 줍니다. 책 곳곳에는
여러분의 시간과 관심을 기울일 만한 유용한 팁과 트릭,
그리고 완성도 높은 루틴들이 가득합니다. 제가 처음
읽은 기술 중 하나는 당장이라도 실전에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이 책의
페이지들이 여러분이 찾아내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패트릭 G. 레드포드 (Patrick G. Redford)

폴 드레이퍼는 마술계에서 가장
사려 깊은 현역 공연자 중 한 명입니다.

온 세컨드 소트는 실용적인 조언과 개인적인 이야기,
역사적 배경, 연극적 구성, 멘탈리즘, 대본 구성, 심리학,
그리고 공연의 완성도를 한 층 높여주는
사소한 디테일까지 모두 넘나들며 다룹니다.

새로운 루틴이든, 효과를 더 강력히 연출하는 방법이든,
아니면 관객이 왜 공연에 관심을 갖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이든, 각 글은 여러분에게
생각해 볼 만한 유용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폴 드레이퍼의 공연을 처음 봤을 때부터, 저는 그가
관객과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무대에 서는 공연자는 많지만, 진정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우리 예술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폴 드레이퍼는 바로
그런 사람 중 한 명입니다!”
– 리처드 오스터린드 (Richard Osterlind)

이 칼럼들은 폴이 8년 동안 공연을 하고, 가르치고,
연구하며 자신의 작업을 다듬어 나가는 과정에서 얻은
생각, 경험, 발견을 시간 순서대로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의 사고가 어떻게 점점
발전해 나가는지 엿볼 수 있으며, 각 에세이는 그 자체로
완성도 높고 유용한 글로서 독자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또한 저명한 전문가들의 기고문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디어를 한층 더 확장시켜 주는
추가적인 통찰, 출처,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 책이 특히 가치 있는 이유는 마술을 깊이 연구하고,
더 나아가 전문적으로 공연해 온 사람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폴은 이론에만 의존하며 글을 쓰지 않습니다.

그는 실제로 수년 동안 유료 관객 앞에 서며
무엇이 웃음을 자아내고, 무엇이 신비로움을 만들고,
무엇이 신뢰를 쌓으며, 무엇이 그 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지를 발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

바로 그 때문에 마술계의 수많은 저명한 인사들이
이 책을 칭찬한 것입니다.

“폴 드레이퍼는 오늘날 마술계에서 가장 사려 깊고
통찰력 있는 목소리 중 하나입니다. 그는 또한
실전 경험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마술에 대해 깊이 고민했을 뿐만 아니라
유료 관객 앞에서 실제로 공연해 본 사람,
바로 그런 분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랜스 버튼 (Lance Burton)

온 세컨드 소트는 단순히 여러분의 레퍼토리에
새로운 소재를 더해주기만 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소재를
훨씬 더 강력하게 다듬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사고를 날카롭게 하고,
무대 연출을 강화하며, 마술을 더 의미 있고,
더 기억에 남으며, 더 강렬하게 만들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들을 제공할 것입니다.

단순히 또 다른 비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공연자가 되는 데 관심이 있다면,
여러분이 몇 번이고 다시 찾아 읽게 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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