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퀘스쳔 – One Question by Ollie M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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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마에 글자를 적어 붙여놓은 후, 질문과 대답을 통해 정답을 맞추어내는 ‘헤즈 업’ 이라는 게임을 이용한 독창적인 마술을 소개합니다!

“원 퀘스쳔”은 카드마술이면서, 멘탈마술이면서, 동시에 ‘스무고개’ 나 ‘헤즈 업’ 과 같은 게임의 특성을 지니기도 하는, 정말 독특한 루틴입니다.
여러분의 정식 공연에서 선보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면서도, 어디서나 캐쥬얼하게 보여줄 수 있는 마술이기도 합니다.

먼저, 포스트잇에 카드를 적어서 관객의 머리 위에 붙입니다. 관객은 이마에 붙은 글자를 절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뒤이어 관객은 똑같은 행위를 마술사에게 합니다. 포스트잇에 원하는 카드를 자유롭게 적어서 마술사의 이마 위에 붙이는 것이죠. 이제 마술사는 이마에 적힌 카드를 맞추어 냅니다.
일반적으로는 몇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정답을 찾아가야하지만, 그건 별로 신기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마술사는 관객에게 딱 한가지의 질문만을 합니다.
“어떤 카드를 생각하셨나요?” 같은 뻔한 질문이 아닙니다. 이 질문은 정말 어떤 형태의 질문도 될 수 있습니다. 아마 이 루틴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주에 먹었던 음식 중 제일 맛있었던 메뉴는?’ 과 같은 독특한 질문을 통해서 관객이 생각한 카드를 맞추어냅니다. “원 퀘스쳔”은 연출자의 개성을 빛나게 해줄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루틴입니다!

‘포스’나 ‘매지션 초이스’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복잡한 테크닉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심지어는 관객이 카드를 적을 때 아예 다른 장소에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마지막에, 관객이 선택한 카드를 공개하는 그 순간까지 이마에 붙은 포스트잇을 떼어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의 확률로 관객의 카드를 맞추어 낼 수 있습니다.

바이시클 레드백에 세팅된 기믹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덱에 커스텀이 가능하도록 추가 기믹이 제공됩니다.

[제품구성]

바이시클 레드백+기믹, 커스텀 용 추가 기믹, 포스트잇
강의영상: 31분

원 퀘스쳔 – One Question by Ollie Mealing was last modified: 10월 24th, 2021 by sta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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