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륨
(Planetarium by Manu Jo)

39,000 

42 스타포인트 적립

품절

플라네타륨
(Planetarium by Manu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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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까지도 속여버리는
입이 떡 벌어지는 비주얼한 마술을 소개합니다!

마누 조플라네타륨
관객이 고른 카드를 빛을 이용해 맞혀낼 수 있는
쉽고 강력하면서도 너무나도 멋진 마술입니다.

관객에게 카드를 한 장 고르게 한 후,
그 카드를 찾는 열쇠가 별에 쓰여 있다고 설명합니다.
말 그대로 빛나는 ‘별’에 말이죠.

이제 핸드폰을 이용하여
수많은 구멍이 뚫린 특별한 카드에 빛을 비춥니다.
그러지 구멍을 통해 벽에 ‘별’들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무작위로 배열된 것처럼 보이는 별들이
순식간에 마술처럼 변하더니 선택한 카드를 맞혀냅니다!

“플라네타륨은 정말 놀라운 트릭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올해 제가 본 것 중
가장 비주얼한 카드 맞히기 마술입니다.”
– 마크 엘스던 (Mark Elsdon)

플라네타륨의 가장 큰 장점은
시작과 끝이 깔끔하다는 점입니다.

관객이 원하는 즉시, 스위치 없이, 마술 전 후로 언제든지,
관객이 자유롭게 카드를 검사하도록 건네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카드를 살펴보아도
어떠한 비밀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움직이는 부분도 없고, 특별한 장치도 없습니다.
아주 사소한 의심스러운 부분 하나 찾을 수 없는
그냥 구멍이 뚫린 카드일 뿐입니다!

심지어는 다시 불빛을 비추더라도,
관객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별들은 다시 카드를 맞혀주지 않습니다.

일반 관객들은 물론
마술사까지도 모두 완전히 놀랄 수 밖에 없는
아주 특별한 기믹입니다!

아 혹시 핸드폰에 뭔가 비밀이 있는거 아니냐구요?
빌린 핸드폰으로도 가능합니다!

[플라네타륨의 특징]
– 아주 쉬움
– 어떤 지갑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
– 모든 휴대폰 사용 가능
– 심지어는 빌린 폰도 가능
– 빛을 이용하기에 넓은 공간에서도 멋지게 연출 가능
– 플랩, 슬라이드 등 움직이는 부품 없음
– 100% 관객에게 확인 가능
– 너무 신기함
– 아주 비주얼한 현상
– 엄청 낭만적임

플라네타륨은 단순한 카드 마술보다
훨씬 더 큰 느낌을 주는
재밌고, 놀랍고, 독특하고, 실용적인 마술입니다.

즉시 리셋이 가능하며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캐주얼한 공연부터 진지한 무대에서까지
모든 연출 방식에 적합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지갑에든 넣어다닐 수 있는 기믹으로
어디든지 들고다니면서 연출하기에 완벽합니다.

정말 신기하면서도, 비주얼한 것은 당연하고,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멋진 마술입니다.

어디든지 들고 다니면서
낭만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마술로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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