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미란다사의 루버 피들러 컬렉션의
놀라운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입니다!
루버 피들러의 로열 판타지는
존 해먼의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을
놀랍게 재해석한 마술입니다.

연출은 이렇습니다.
네 장의 킹 카드를 한 장씩 확실하게 보여준 후
마술사와 관객이 나누어 갖습니다.
카드를 살짝 터치해주면
네 장의 모든 킹 카드가 관객의 눈 앞에서
네 장의 숫자 카드로 변합니다!

로열 판타지는 부드럽고 깔끔하며 강력한 마술입니다.
단순한 카드 마술이 아니라
비주얼한 마술의 정수입니다!

주앙 미란다사는 로열 판타지를
현대 마술사를 위해 완전히 재설계했습니다.
각 카드는 초내구성 무광 마감 재질에 인쇄되어
최상의 내구성을 보장하며,
매 공연마다 전문적인 외관과 감촉을 선사합니다.

점보 사이즈와 포커 사이즈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루버 피들러 컬렉션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번 로열 판타지를 시작으로, 루버 피들러의 절친이자
뉴욕의 저명한 발명가인 마크 세테두카티와 협업하여
계속해서 고품질로 제작된 컬렉션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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