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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윌리엄스의 시그니처 시리즈 첫 번째 에피소드인
소시를 소개합니다!
벤 윌리엄스의 소시 – 시그니처 시리즈 1은
완전히 밀봉된 케첩 봉투 속에서 관객의 카드가 나오는
도저히 믿기 힘든 충격적인 마술입니다.
시그니처 시리즈에서 공개되는 모든 마술들은
벤 윌리엄스가 수년간 전문적인 무대에서
관객에게 검증을 거치며 다듬어 온 레퍼토리입니다.
이 마술들은 벤의 공연에서 확고한 자리를 지키며
실제 무대에서 통하는 레퍼토리인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벤은 수년간 쌓아온 방법론과 효과는 물론
공연에 필요한 모든 팁과 아이디어 등
‘모든 것’을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애초에 이 아이디어들은
판매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로지 벤 자신이 직접 사용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만들고 다듬어 온 것들입니다.
벤은 이제야 비로소 이 내용을
여러분과 공유할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해
이 시그니처 시리지를 준비하게 된 것입니다.
그 중 첫 번째 에피소드인 소시는
관객이 마술을 직접 ‘느낀다’는 것에 핵심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밀봉된 패킷에서 카드가 나오는 루틴이지만,
루틴의 구조 덕분에 평범한 ‘임파서블 로케이션’ 플롯을
훨씬 뛰어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마술은 예언과 함께 시작되는데,
케첩 혹은 여러분이 사용할 패킷을 사용합니다.
그런 다음 관객이 카드 한 장을 고르고
조각을 찢은 후 관객에게 건네줍니다.
나머지 카드는 여러분의 손끝에서 사라집니다!
이제 관객들에게 케첩 소스 봉지를 만져보도록 합니다.
믿을 수 없게도 이제 봉지는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더 이상 케첩으로 가득 차 있지 않은 것입니다.
봉지는 완전히 밀봉되어 있으며
관객이 직접 뜯어보기 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에는 방금 선택했던 관객의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관객이 들고 있던 조각과는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완벽하게, 정확히 일치합니다!
관객들은 자신의 현실 인식이 무너지고
말랑말랑했던 소스 봉지가 딱딱해졌다는 것을 느끼면서
여러분을 위해 이 마술을 직접 홍보하게 될 것입니다!
원하신다면, 찢어진 카드 조각을
다시 붙이는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어요! 빌 인 오렌지를 캐주얼하게 하는,
소스 봉지를 이용한 버전입니다. 환상적이에요!”
– 존 모튼 (John Morton)
“정말 대단합니다!”
– 로디 맥기 (Roddy McGhie)
아래 영상은 실제 벤이 자신의 공연에서
소시를 연출하는 영상입니다.
꼭 확인해보세요!
[소시 특징]
– 1시간 30분 분량의 강의 영상
– 철저히 검증된 루틴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수년간 이 마술을 선보이며 다듬어 온
모든 세세한 부분까지 포함됩니다.
– 접착제, 테이프, 과자 봉지 재밀봉용 클립 없이도
소스 파우치를 밀봉하는 방법
– 포켓 관리 섹션:
공연 중 모든 것이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벤이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물건을 어느 주머니에 넣는지 알려드립니다.
– 각 공연 후 리셋하는 벤 만의 효율적이고 검증된 방법:
이를 통해 이 마술을 쉽고 빠르게
반복해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 공연 해설: 이건 그 누구도 시도해 본 적 없는
벤 자신만의 새로운 아이디어입니다.
실제 행사 현장에서 촬영된 두 편의 공연 영상을 통해,
벤이 공연하는 동안 머릿속에서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무엇을 보고 있었는지, 무엇에
신경 쓰고 있었는지,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직접 모든 것을 해설합니다.
– 추가 아이디어: 이 기법을 다른 용도로 활용해 보고
싶으신가요? 다른 패킷에서 예언을 찾아내거나
소스 트랜스포지션은 어떨까요? 아니면 마지막에
카드를 복원하고 싶으신가요? 그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이 섹션은 이 기법을 활용해 다양한 루틴을 발견하고
직접 창작하실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데 중점을 둡니다.
– 독창적이고 새로운 코너 스위치 기법 3가지:
세 가지 스위치 모두 실행하기 쉽고, 모순적인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그중 두 가지는 관객이 시선을 뗄 수
없도록 특별히 고안되어, 미스디렉션도 필요 없습니다.
– 베니시 섹션에서는 기술에서부터 벤이 직접 고안한
독특한 핸들링과 서틀티를 더한 클래식 기믹을 사용하는
벤이 가장 좋아하는 베니쉬 기술까지
다양한 베니쉬 기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건 반드시 배워야합니다.”
– 알란 로리슨 (Alan Rorrison)
어떤 루틴은 웃음을, 어떤 루틴은 놀라움을,
또 어떤 루틴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이끌어내지만,
소시는 이 세가지를 모두 선사합니다!
정말 많은 마술사들이 극찬한 작품으로
연출과 효과뿐만 아니라 벤의 강의 영상 자체도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곧장 시그니처 시리즈 2편이 기다려지실 것입니다!
그 정도로 정말 훌륭합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작품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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