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묶인 덱으로 펼쳐지는
기적같은 마술을 소개합니다!
후안 루이스 루비아레스의 바운드 덱은
관객이 일반적인 카드 마술에 대해 가진
모든 상식을 깨뜨려버리는 놀라운 마술입니다.

바운드 덱은 말 그대로 묶인 덱으로 연출을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고정된 카드 덱은
섞거나 펼치거나 컷을 할 수 없습니다.
마술을 시작하기도 전에 관객들은 의문을 품습니다.
이걸로 도대체 무슨 마술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갖고
흥미롭게 마술을 보기 시작합니다.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덱이지만
카드를 넘길 때마다 기적이 펼쳐집니다.

연출은 이렇습니다.
두 권의 독특한 ‘카드 책’을 보여줍니다.
카드 덱이 마치 노트처럼 묶여 있는 카드 책입니다.
여러분이 한 권의 카드 책을 넘기는 동안
관객 한 명이 멈추라고 외쳐
자유롭게 카드 한 장을 선택합니다.
선택한 카드를 보여준 후
두 권의 카드 책을 양 옆에 놓습니다.
두 관객은 직접 카드 책을 하나씩 손에 들고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넘기기 시작합니다.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두 카드 책은
당연히 모든 페이지가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관객이 선택한 페이지의 카드는
두 덱이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끝이 아닙니다.
마법의 제스처를 취해준 후
다시 카드 책을 넘겨보면
두 책의 모든 카드가 일치하게 됩니다!

바운드 덱은 후안 루이스 루비아레스가
오래 전 EMC사에서 출시한 도구를
베이컨 매직사에서 재생산한 작품입니다.
독특한 컨셉과, 전혀 기술이 불가능할 것 같은 덱으로
처음부터 모든 관객의 흥미를 집중 시키면서
재미있고 정말 놀라운 마술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바운드 덱 특징]
– 스페인 마술사 후안 루이스 루비아레스 창작
– 베이컨 매직사 제작
– 손기술 불필요
– 연습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로 쉬움
– 완전히 묶인 카드 덱은 완벽하게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관객의 강력한 신뢰도를 확보
– 재미있고 비주얼하며 불가능해보이는
‘컨트롤이 불가능한 덱’ 컨셉
– 필요한 모든 구성품 포함으로 즉시 사용 가능
– 13분 분량의 강의 영상 제공
바운드 덱은 모두가 인정하는 한계를
놀라운 경의로움의 순간으로 바꾸는 마술입니다.
관객의 손에서 일어나는 불가능한 마술로
한계를 벗어나는 놀라움을 관객에게 쥐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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