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튼
(The Button by Chris James and João Miranda)

143,000 

품절된 상품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더 버튼
(The Button by Chris James and João Miranda)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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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쇼의 버저가 여러분에 손에 쥐어지면
현대 마술의 가장 강력한 기적 중 하나로 변모합니다!

크리스 제임스주앙 미란다사의 더 버튼
단순한 기믹 하나가 아닙니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입니다!

“의심의 여지 없이, 올해 최고의 마술입니다.”
– 데이비드 조나단 (David Jonathan)

더 버튼은 20가지가 넘는 놀라운 루틴이 가능합니다.
그 중 하나는 이렇습니다.

관객 한 명에게 게임 쇼 버저를 건네줍니다.
마치 아갓텔에 나오는 빨간색 X 버저 처럼 보여
연출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관객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싸인한 카드를 덱 속에 넣고
전혀 다른 카드 위에 여러분의 손을 올립니다.

관객이 버튼을 눌러 ‘띵’ 소리가 나면
어느새 카드가 관객의 카드로 바뀌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카드를 다시 덱 속에 넣고 버튼을 눌러 ‘띵’ 소리가 나면
카드가 덱의 맨 위로 올라옵니다!

카드를 다시 넣고 버튼을 눌러 ‘띵’ 소리가 나면
이번엔 카드 박스 아래에서 관객의 카드가 등장합니다.

카드를 다시 덱 속에 넣고 관객이 버튼을 누르면
이번에는 ‘띵’ 하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마치 버튼이 고장난 것처럼 보여
관객은 버튼을 열어봅니다.

버튼 속에는 카드가 한 장 접혀있는데
이를 꺼내보면 다름아닌 관객이 싸인한 카드입니다!

관객이 싸인한 그 카드가 관객의 손 안에 내내 있었던
믿을 수 없는 현상이 펼쳐진 것입니다!

“잊을 수 없는 비주얼함으로 포장된 불가능한 마술.
벨을 울리며, 모든 조건을 충족시킵니다.”
– 데이비드 리갈 (David Regal)

더 버튼은 예언, 엠비셔스, 베니쉬, 스위치,
임파서블 로케이션 등 다양한 효과에 활용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완전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공연 스타일에 맞춰 여러분만의 사운드를
직접 업로드하실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이 무한한 도구입니다!

“거의 모든 미스터리 박스 효과는 동일한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마지막 공개 순간을 제외하고는
박스가 존재하는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더 버튼은 제가 본 것 중 가장 재미있고, 몰입감 넘치며,
놀랍도록 영리한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 로이드 반스 (Lloyd Barnes)

[더 버튼이 특별한 이유]

내장형 리모컨
숨겨진 컨트롤러로 완벽한 타이밍에 공개가 가능하며
자유롭게 시작하거나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관객이 버튼을 손에 직접 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 속도, 강조점, 극적 효과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25가지 이상의 완전한 루틴
크레이그 페티가
임파서블 카드 로케이션부터 멘탈리즘에 이르기까지
25가지의 루틴과 프레젠테이션을 자세히 가르칩니다.
핸들링, 루틴, 서틀티까지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완벽한 기술 섹션
여러분의 현재 기술 수준 및 연출 경험에 상관없이,
필요한 기술과 동작을 다루는 전용 섹션이 마련되어
크리스 제임스가 명확하게 설명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각종 팁을 제공합니다.
크리스 제임스의 이 특별 섹션에서는
버튼 자체의 독창적인 내부 설계 덕분에 가능한
고급 스위치 기술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주앙 미란다사 설계 및 제작
정밀하게 제작되어 언제든 공연 준비 완료 상태입니다.

“이건 진짜 보물입니다.”
– 헨리 해리우스 (Henry Harrius)

“지금까지 본 이 플롯의 최고 버전입니다!”
– 카일 퍼넬 (Kyle Purnell)

“정말 오랜만에 마술계에서 본
가장 참신한 아이디어 중 하나입니다. 환상적이에요!”
– 에릭 스티븐스 (Eric Stevens)

“이건 정말 보석 같은 작품이에요!”
– 리즈키 난다 (Rizki Nanda)

“강렬하고 실용적이며 재밌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어요!”
– 피터 나르디 (Peter Nardi)

“이것 단순히 훌륭한 마술 도구가 아닙니다.
창의적인 공연자의 꿈의 조수입니다.”
– 제임스 키틀리 (James Keatley)

“올해의 트릭이 될 거라 믿습니다.
크리스, 미리 축하합니다.”
– 데이브 루슬리 (Dave Loosley)

단 한 번의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잊을 수 없는 마법의 순간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여러분이 아니라
관객이 직접 버튼을 누른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클래식의 또 다른 버전이 아닙니다.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입니다!

신선하고 독창적이며 관객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연출을 보여주세요.

실용적인 클로즈업 마술부터 무대용 마술까지
다양한 루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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