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런스 – 레드
(The Deliverance – Red by Matthew Wright and Harry Robson)

89,000 

재고 수량 4개

딜리버런스 – 레드
(The Deliverance – Red by Matthew Wright and Harry Robson)

89,000 

재고 수량 4개

관객이 싸인하고, 덱 속에 넣고, 밀봉까지 한 카드를
어디로든 보낼 수 있습니다!

매튜 라이트해리 롭슨딜리버런스
가장 공정하고 엄격한 조건하에서,
완전히 밀봉된 덱에서 싸인된 카드를 꺼낼 수 있는
정말 독창적인 기믹입니다.

연출은 이렇습니다.
케이스에서 카드 한 덱을 꺼내고 펼쳐
모든 카드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관객은 카드를 한 장 선택하고, 앞면에 싸인을 하고,
펼쳐진 카드 덱 사이에 직접 끼워 넣습니다.

카드는 아직 밖으로 튀어나와 있어서
어떤 스위치도 일어나지 않았고, 바로 그 카드인 것을
마지막 순간까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덱 전체를 카드 케이스에 넣고,
덱 한가운데에 끼워진 것이 선명하게 보이는 그 카드를
관객이 직접 케이스 안으로 밀어 넣습니다.

케이스는 셀로판으로 모든 면이 막혀 있으며,
단 하나의 통로는 상단의 케이스 입구 뿐입니다.

때문에 케이스를 닫은 후, 입구에 스티커를 붙여
상자 안의 카드와 덱 모두를 완전히 밀봉합니다.

여러분의 손은 완전히 비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관객은 밀봉 스티커에도 싸인을 하고
상자는 관객의 시야에서 한 번도 벗어나지 않으며
내내 노출된 상태로 남겨집니다.

더욱 불가능한 현상을 위해,
밀봉된 케이스를 봉투에 넣고
테이프로 완전히 꽁꽁 감싸버립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원하는 어떤 불가능한 장소에서든
관객이 싸인한 카드를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도저히 믿기 힘든 연출인 것을 이해하지만,
정말 사실입니다!
아래의 풀 퍼포먼스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딜리버런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정말 불가능한 믿을 수 없는 연출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쉽게 연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팜도 필요 없으며, 특별한 손기술도,
복잡한 동작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관객이 싸인한 카드를
여러분이 원하는 장소에서 나타나게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덕분에 클로즈업, 팔러, 스테이지 등
어떤 공연 환경에서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90분 분량의 상세한 강의 영상에서는
딜리버런스의 원리와 사용법은 물론

매튜 라이트와 해리 롭슨의 루틴이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딜리버런스는 제공되는 루틴 외에도
정말 다양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다재다능하고 강력한 유틸리티 디바이스입니다.

또한 모든 유형의 공연자를 위한
다양한 핸들링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편안하게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재킷을 입으시나요? 좋습니다!
재킷을 입는 분들을 위한 핸들링이 있습니다.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으시나요? 좋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핸들링도 있습니다.

팜을 좋아하든, 팜 생각만 해도 떨리든,
딜리버런스가 모든 것을 해결해 드립니다!

딜리버런스는 지금까지 고안된 것 중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카드 마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정말 놀라운 도구입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참고사항]
딜리버런스는 정품 바이시클 카드로
레드와 블루 두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해당 상품은 레드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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