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디파티드
(The Departed by Dead Rebel)

87,000 

재고 수량 2개

더 디파티드
(The Departed by Dead Rebel)

87,000 

재고 수량 2개

빅토리아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멘탈리즘 공연을 소개합니다.

데드 레벨사의 더 디파티드
영매주의 전통과 ‘서머랜드’라는 개념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하나의 공연 작품입니다.

서머랜드는
우리 곁에 존재한다고 믿어지는 평화로운 곳으로
세상을 떠난 이들이 평온하게 머무는 곳입니다.

그녀는 믿음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목소리도, 유령도,
화려한 쇼도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오직 조용한 방과 촛불,

그리고 우리가 슬퍼하는 이들이

어쩌면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을지도 모른다는
어떤 가능성만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연출을 진행하며
오래된 캐비닛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각 사진은 기억되는 한 생애,
그리워지는 한 사람을 상징합니다.

여러분과 관객은 함께
이 사진들을 자유롭게 섞습니다.

관객에게 12개의 단어 목록 중에서 단 하나의 단어를
마음속으로 조용히 떠올리도록 요청합니다.

이 단어는 개인적이고, 조용하며,
입 밖으로 내지 않아야 하고,
단어와 그 옆에 적힌 번호까지 모두 기억합니다.

어떤 정보도 소리내서 말해서는 안됩니다.

캐비닛 사진 중 일부가 테이블 위에 놓이고
서머랜드와의 연결이 형성됩니다.

어떠한 질문도 없고, 어떠한 피싱도 없고,
단서를 요구하거나 추측하지도 않으며,
아무것도 적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관객이 단지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정확한 단어를 밝혀냅니다.

마치 방 너머의 무언가가
부드럽게 도와주는 것처럼 말이죠.

이제 이야기는 더욱 깊어집니다.

1890년 11월자로 기록된 영매술 일지가 펼쳐지는데,
여기에는 초대받지도, 소환되지도 않았으며
한 마디도 하지 않은 한 소년이 담긴

캐비닛 사진 한 장이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나타난
미스터리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지를 읽어 내려가자,
그 묘사가 다른 사진들 사이에 놓인 한 장의 사진과
소름 끼칠 정도로 정확하게 일치하기 시작합니다.

관객에게 기억하고 있는 숫자를 묻습니다.

사진들을 천천히 하나씩 세어 내려갑니다.

마지막 카드가 뒤집히고, 한 이름이 나타납니다.

윌리엄.

관객이 단지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숫자와
정확히 일치하는 위치입니다.

[더 디파티드 구성품]

오래된 느낌의 선물용 상자에 담겨 있는
더 디파티드에는

이 작품을 의도된 대로 공연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요소는 오래 다뤄진 듯한 느낌, 개인적인 정취,
그리고 은은한 진정성을 전달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겉으로만 번쩍이거나
단순히 극적 효과를 위한 요소는 전혀 없습니다.

– 진정한 골동품 원본을 충실히 재현한
26장의 캐비닛 사진 복제품
– 사진을 보관할 수 있도록 에이징된 글래신 봉투
– 당시의 정통성을 살려 작성된
에이칭 처리된 클라라 렌의 영매회 일기 기록
– 클라라 렌 양 본인의 작은 캐비닛 사진
– 써서 공개하는 방식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다운로드 가능한 음성 공개 파일

더 디파티드는 단순한 소품 세트가 아닙니다.

놀라운 감성적인 연결을 전달하는
완전한 공연을 위한 유물의 컬렉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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