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걸고 있는 빈티지 펜던트에
관객에게 빌린 반지가 순식간에 통과하여 걸립니다!
테리와 TCC사의 더 프레임은
캐주얼하게 목에 걸고 다니는 목걸이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놀라운 마술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재능 있는 마술사인 테리가 만든 더 프레임은
그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독특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테리는 마술사가 비범한 기술을 지니고 있지만
평범한 사람처럼 보여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일상적인 물건을 루틴에 자주 활용합니다.
더 프레임 역시
그의 이러한 마술 철학에서 탄생한 마술로
관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큰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연출은 이렇습니다.
목에 걸고 있는 펜던트를 보여준 뒤
관객 한 명에게서 반지를 빌립니다.
반지의 지름은 펜던트보다 확실히 작아서
어떤 방향으로도 펜던트를 통과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재빠른 동작으로
순식간에 반지가 펜던트를 통과하게 만들더니
결국 목걸이 체인에 함께 걸리는 것을 보여줍니다!
관객이 아무리 만져보아도
목걸이를 완전히 벗지 않고서는
절대 반지를 빼낼 수 없습니다!
물론 원하신다면 목걸이를 벗지 않고도
다시 순식간에 반지를 펜던트에서 통과시켜 뺀 후에
관객에게 돌려주실 수도 있습니다!

더 프레임의 매력은 그 단순함에 있습니다.
물리적인 개폐 장치가 없으며,
사전 준비도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객에게 건네주어 모든 것을
직접 살펴보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더 프레임은
해리 포터의 ‘죽음의 성물’에서 영감을 얻어
아주 정교하고 세심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테두리는 투명 망토를 닮은,
삼각형의 프레임을 지니고 있으며
펜던트에는 마법사의 필수품인
마법 지팡이가 새겨져 있고,
관객의 반지는 ‘죽음의 성물’중 마지막 남은 유물인
‘부활의 돌’을 상징합니다.

더 프레임은 925 스털링 실버로 제작되었으며
실제 실버 주얼리와 동일한 수준의
세심한 디테일과 장인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바깥쪽 프레임에는
고대 바빌로니아식 설형문자가 새겨져 있어
고대 유적의 질감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자아냅니다.
또한, 프레임에는 다이아몬드 K 카드가 새겨져 있어
ㄷ다양한 용도로 공개 혹은 예언 연출이 가능합니다.
[더 프레임 특징]
– 빌린 반지를 이용
– 관객은 언제든지 모든 것을 직접 살펴볼 수 있음
– 물건 스위치나 특별한 기믹이 필요하지 않음
– 사전 준비가 필요 없는 독립형 구조
– 925 스털링 실버로 제작
– 실제 실버 주얼리 수준의 정교한 장인 정신이 돋보임
– 해리포터의 ‘죽음의 성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 고풍스러운 분위기
– 블리스터 효과를 위한 K다이아몬드 공개 기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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