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품절 상품으로
재입고가 어려운 제품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눈부신 클로즈업 멘탈리즘의 걸작을 소개합니다!
폴 카르나조의 더 라인업은
관객이 직접 용의자의 신분을 밝혀내는
재미있고 강력한 클로즈업 멘탈 마술입니다.

1950년, 보스턴 경찰청에는
범죄를 해결하는 데 특화된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토마스 더피 형사였습니다.
보스턴에서 근무하던 시절, 더피 형사는
수많은 범죄 사건을 해결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더피 형사가
초능력을 지녔다고 말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더피 형사는 초능력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는 스스로가 단순히
직관력이 매우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미신을 매우 믿었으며
항상 동전 하나를 몸에 지니고 다녔는데
바로 그의 ‘행운의 동전’이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그는
용의자들을 바라보며 이 행운의 동전을 쥐기만 해도
사건을 즉시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동전이 그에게 “말”을 걸어
누가 범인인지 “알려준다”라고 믿었습니다.
그 전설적인 동전은 지금까지 전해져왔으며
이 동전을 쥐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와 같은 예지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 전설적인 이야기를 직접 시험해봅시다”라고 말하며
관객에게 ‘행운의 동전’을 쥐어줍니다.
먼저 범인의 수배 사진을 보여줍니다.
체포 당시 신분증이 없었기 때문에
이 범인의 실제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연출이 진행되는 내내 이 수배 사진은
관객의 시야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관객은 ‘행운의 동전’을 손에 쥐고,
이 사건과 관련된 12명 이상의 용의자 명단에서
마음속으로 한 명의 이름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과 관련된 1950년대의
경찰 신원 확인 기록 몇 가지가 제시됩니다.
관객은 동전을 손에 꽉 쥔 채
마음속으로 신원 확인 절차를 재현해보며
해당 용의자의 범죄 기록을 확인합니다.
관객에게 범죄에 대한 몇 가지 세부 사항을 묻고
놀랍게도 관객은 이를 정확히 대답해 냅니다.
마지막으로 범인의 수배 사진을 뒤집어 보면
이름이 적힌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관객이 마음속으로 선택한 바로 그 이름입니다!
[더 라인업 특징]
– 관객은 마음속으로 선택한 이름을 말하지 않지만
수배 사진 뒷면에 적힌 이름은 항상 일치합니다.
– 아무것도 적지 않습니다.
– 사용되는 수배 사진은 단 한 장 뿐이며,
관객의 시야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 포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핸드메이드 소품이 제공됩니다.
[더 라인업 구성품]
– PDF 설명서
– 머그샷 기록 카드
– 사건의 용의자 명단 카드
– 4개의 신원 확인 기록 파일
– 모든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봉투 1개
– 이 효과를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무언가”
[참고사항]
– ‘행운의 동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떤 동전(또는 다른 종류의 물건)이든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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