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노블 원
(The Noble One by Mark Bennett and Matthew Wright)

142,000 

(1개 고객 상품평)

품절된 상품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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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마술 클럽의 회원이 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마크 베넷 매튜 라이트더 노블 원
흥미로운 스토리로 모두가 몰입하면서 볼 수 있는
정말 강력하고 놀라운 마술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국의 찰스 왕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런던의 매직 서클의 회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더 노블 52″로 알려진
엘리트 마술사 비밀 단체를 설립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클럽의 회원은 단 52명뿐이며
각 회원은 왕이 직접 선발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이 마술 클럽의 회원들은
현존하는 최고의 마술사들 중 일부입니다.

마술사 협회 자체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있으며
회원들 역시 극소수에게만 알려져 있습니다.

이 비밀 단체인 “더 노블 52″는
아서 왕과 멀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산을 가졌습니다.

이 모임은 세계 역사의 한 축을 이루며
시대의 가장 기념비적인 사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멀린과 호수의 여인이 만든 것으로 알려진
“더 노블 원”은 헤아릴 수 없는 마법의 힘을
지니고 있다고 여겨지는 전설적인 반지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 반지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 전설은 지금까지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찰스 왕은 매년 52명의 회원 중 한 명에게
“더 노블 원” 칭호를 수여하며
현존하는 최고의 마술사 중 한 명임을 인정합니다.

이 마술사에게는 신화 속 “더 노블 원” 반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기념 반지가 수여됩니다.

이 반지는 패션보다는 전시를 위한 기념품으로
벨벳 반지 상자에 담겨 제공됩니다.

반지에는 노블 52의 엠블럼이 양각되어 있으며
새겨진 유니콘은 고귀함과 마법을 상징합니다.

또한 메이슨의 기하학적 모양,
늘 존재하는 일루미나티의 감시의 눈,
매직 서클의 바퀴가 모두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더 노블 원” 마술사에게는 반지와 함께
역대 가장 화려한 카드 덱이 선물됩니다.

24캐럿 금으로 가장자리를 장식하고 엠보싱 처리한
“노블 52” 덱은
왕이 직접 선물하는 고급스러운 카드입니다.

이 카드는 아서 왕의 뿌리에 경의를 표하는 디자인으로
각 왕족 카드에는
오리지널 52명의 멤버 중 한 명이 그려져 있습니다.

“더 노블 원” 반지와 “노블 52” 덱을 함께 사용하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 마술이 가능합니다.

반지를 손가락에 끼우면
그 누구든 52명의 마법의 힘을 얻어
카드를 바꾸고, 사라지게 하고, 조작할 수 있습니다.

반지를 관객의 손가락에 끼운 후
관객들이 스스로의 힘을 믿지 못하는 것을 지켜보세요!

마지막으로 강력한 클라이막스가 있습니다.
바로 관객이 손가락에 끼고 있는 “더 노블 원” 반지에
관객의 카드 디자인이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때의 관객의 반응은
“더 노블 원” 전설만큼이나 강력합니다!

[더 노블 원 특징]
– 노블 52 프레젠테이션 선물 상자
– 벨벳 노블 원 링 박스
– 골드 엠보싱 노블 52 카드 덱
– 노블 원 기념 반지
– 6가지의 다른 아웃 디자인
– 40분의 강의 영상

고급스러운 소품과 함께 재밌는 스토리가 있어
모두가 순식간에 몰입하여 보게 되는 마술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강력합니다!

더 노블 원과 함께 여러분도
역사상 가장 특별한 마술 클럽의 회원이 되어보세요!

더 노블 원
(The Noble One by Mark Bennett and Matthew Wright)
에 대한 1개 상품평

  1. memorygiving

    memorygiving

    만나는 사람마다 보여주고 정말 많이 시연하고 다녔습니다.
    특이하게 제가 처음 노블원을 시연 당했던(?) 느낌으로 후기를 대신하겠습니다. ㅋㅋ

    마술사가 노블52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카드덱을 보여주고 반지를 보여줬는데, 딱 봐도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반지였습니다. 왕좌의 게임이 떠오르는 듯한?
    그리고 컸어요ㅋㅋ 그러더니 제 손에 끼워주고 마술을 이어나가는데, 제 손에 낀 느낌은 그냥 다른거 하나도 생각 안나고 ‘무겁다’ 였습니다.

    저도 마술인인지라 카드가 올라오고 사라지는 부분에서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카드가 다시 나타나는 부분에서 나타나지 않더니 손등을 다시 위로 돌렸을때 반지에 카드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는 것을 보고는 그냥 충격..–
    왜냐면 반지가 마술 내내 내 손에 끼워져 있었거든요
    묵직하고 무거워서 마술을 보는 와중에도 내내 그 무거운 느낌이 계속, 지속적으로 들었거든요ㅋㅋ

    결국에는 노블원은 평범한 마술이 아님을 깨닫고 구매..ㅋㅋ 비싸도 어쩔 수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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