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 벨과 함께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영혼의 진자를 소개합니다!
토니 앤버디의 더 펜듈럼은
청아한 종소리를 고요하고 신비로운
미스터리한 움직임으로 바꿔주는 액세서리입니다.

더 펜듈럼은
여러분의 공연에 미묘하고 초현실적이며
매혹적인 새로운 차원을 선사합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매달린 진자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누구도 움직이지 않았음에도 허공에서 움직이는 진자는
마치 스스로 영혼을 갖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관객만이 알고 있는 선택된 카드나 생각,
또는 비밀이 공개될 때까지
진자는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 움직임은 부드롭고, 조용하며,
누구도 잊을 수 없을 만큼 정밀합니다.
공연에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그런 섬뜩한 우아함입니다.

더 펜듈럼은 멘탈리즘 루틴이나
좀더 친밀한 영매술에 완벽합니다.
시끄럽지 않지만 깊이 느껴지는
보이지 않는 존재의 작용을 떠오르게 합니다.
다른 앤버디 작품과 마찬가지로
높은 정밀도와 신뢰성을 보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 우아한 펜듈럼은
화려함보다 미묘함을 선호하는 스토리텔러를 위한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강력한 도구입니다.
펜듈럼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통해
초월적인 존재가 현존하는 것을 직접 느끼게 해보세요!
[참고사항]
더 펜듈럼은 스피릿 벨 전용 액세서리입니다.
스피릿 벨 혹은 스피릿 벨 디럭스 세트가 있으셔야
함께 사용하여 완벽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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