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Arthur by Chris Wiehl)

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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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by Chris Wie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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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14년에 걸쳐 완성된 마술을 소개합니다!

크리스 윌아서
거의 천 년 동안 전해져 내려온 유명한 이야기인
아서왕의 전설을 컨셉으로 연출하는 마술입니다.

아서왕과 돌 속에 박힌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의 이야기는
천 년에 걸쳐 전해지고, 번역되고,
영화나 뮤지컬 등 수천 가지 방법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운명, 시험, 신비로운 힘과 같은 흥미로운 내용으로
이야기는 간단하지만 큰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는 이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그가 지금까지 만든 마술 중
가장 강력한 효과 중 하나를 완성해 내었습니다.

관객은 카드를 하나 선택하고,
나머지 덱은 박스 안에 넣습니다.

관객의 카드는 마치 돌에 박힌 아서왕의 검처럼
덱 속에 절반 정도만 끼워넣어집니다.

그리고 전설처럼, 관객의 카드는
바위처럼 단단해진 덱에 완전히 꽂혀버립니다!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관객은 카드를 들고, 덱 속에서 빼내려고 시도하지만
모든 덱이 완전히 일체되어버린 것을 알게됩니다.

심지어는 관객의 카드 단 한 장만으로
모든 덱이 공중에 매달려 있게 됩니다.

그리고, 아주 가볍고 부드러운 손동작으로
여러분은 단단한 덱의 결속을 풀어냅니다.

카드는 완전히 원래대로 돌아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자유롭게 펼쳐집니다.

아서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연출할 수 있는
환상적인 마술입니다.

아서왕과 엑스칼리버의 전설처럼 아름답고도
시대를 초월하여 영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아서 특징]
– 즉시 리셋 가능
– 포스를 사용하지 않음
– 싸인된 카드 사용 가능
– 좋아하는 덱으로 커스텀 가능
– 기술이 사용되지 않음
– 다양한 연출법 포함
– 다른 노멀덱 루틴을 연출 가능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너스]
– Arthurs Ghost V1:
관객의 카드 두 장을 찾는 으스스한 방법
– Arthurs Ghost V2:
아주 깔끔하게 연출이 가능한 헌티드 덱
– Deck Vanish:
덱을 사라지게 만드는 마술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한거야? 크리스 너 정체가 뭐야?
저는 완전히 속아버렸어요!”
– 잭 카펜터 (Jack Carpenter)

“이 마술을 보자마자 바로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덱이 제 손가락에 단단하게 매달려있다가
크리스의 손에서 버터처럼 녹아버렸어요.
저는 이걸 보자마자 사고싶었어요!”
– 저스틴 플롬 (Justin Flom)

“크리스가 이 연출을 하는 것을 보자마자
사야겠다는 강력한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 덱에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수많은 가능성과 루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 덱으로 무엇을 발견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 크리스 메이휴 (Chris Mayhew)

“진정으로 관객을 속일 수 있는 도구입니다.”
– 존 구스타페로 (John Guastafe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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